톡톡 튀는 성격으로 고등학생때부터 활동한 레이싱 모델, 송단비(Song Danbee)

키/몸무게/혈액형 : 170cm/48kg/ O

 

인스타그램/https://www.instagram.com/danbee_rika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rikapin1215

레이싱모델 송단비

레이싱모델 송단비

전남 영암의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KIC)에서 열린 ‘엑스타 슈퍼챌린지’는 뉴 페이스의 등장으로 즐거움이 가득했다.

금호타이어는 레이싱 모델들과 시즌 전속계약을 맺었지만 ‘부산 모터쇼’와 겹치면서 자리가 비었기에 긴급수혈을 했다. 송단비도 구원 등판(?)한 레이싱 모델 중 한명이다. 그녀는 2014년부터 현재까지 최전선에서 고객(?)과 만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신만의 매력을 마음껏 발산하고 있다. 다음은 송단비와의 인터뷰 내용을 정리한 것이다(편집자).

 

Q: 자신만의 톡톡 튀는 소개를 한다면?

A: 음~!. 사실 소개를 한다는 것 자체가 쉽지만은 않네요. 우선 저에 대한 것은 신체와 혈액형은 물론 경력까지도 프로필에 잘 설명이 되어 있으니 생략해도 되죠? 송단비라는 이름은 부모님이 지어주신 본명이 맞아요. 특별하게 내세울만한 것은 없지만 아주 어렸을 때 일본에 건너가 13년 동안 살았었기에 ‘일본어’ 실력은 일본인처럼 자유자재로 구사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겠네요. 통역이 필요하시면 어제든 불러주세요(웃음).

레이싱모델 송단비

레이싱모델 송단비

Q: 모델을 직업으로 선택한 계기는?

A: 제가 조금 튀는 성격인 것 같아요. 고등학교 때 일본에서 귀국하면서 그 때부터 시작을 했거든요. 물론 모델 활동을 통해 더 많은 이들에게 자신을 알리고 싶어서 시작한 거예요. 다른 이들에게 개성을 나타내면서도 관계사의 이미지를 높인다는 것이 매력인 것 같았거든요. 그렇기에 지금 이 순간은 저는 금호타이어를 대표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행동하려고 합니다.

 

Q: 활동을 하면서 보람 있었던 일은?

A: 시작했을 때는 알아주는 사람이 없었어요. 그런데 이곳저곳에 얼굴을 알리다보니 점점 늘어나고 있다는 것이 보람인 것 같아요. 격려와 응원 그리고 제가 투입되는 행사에 저를 보러 오셨을 때 정말 모델하기를 잘했구나라는 생각이 저절로 듭니다.

 

Q: 어려운 일이 있다면?

A: 굽이 높은 구두를 신어서 그런지 아무래도 발이 편하지가 않네요. 그렇지만 참고 견뎌야죠(ㅎㅎㅎ).

 

Q: 모델로서의 목표는?

A: 모든 이들에게 인정을 받았으면 한다는 것이죠. 그러기 위해서는 더욱 더 노력을 하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관심과 사랑으로 지켜보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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