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현(이엔엠 모터스포츠, 16위), “결선에서는 10대 이상을 추월하는 것이 목표다”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캐딜락6000 제5전 예선]

<오토레이싱>은 KIC에서 열린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제4전 캐딜락6000 클래스에 참가한 김재현에게 예선과 관련한 질문서를 보냈다. 다음은 그가 보내 온 답변을 질의응답 방식으로 정리한 것이다.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캐딜락6000 클래스 제5전 예선 16위 김재현. 사진=슈퍼레이스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캐딜락6000 클래스 제5전 예선 16위 김재현. 사진=슈퍼레이스

예선 결과에 대해 스스로 서면 인터뷰 기사의 제목을 달면?

글쎄. 생각나지 않는다. 지금은 그것을 신경을 쓸 여유가 없다.

 

예선을 주간에 치르고 결선이 야간에 열려 느낌이 다를 텐데?

작년처럼 사실 신경을 쓰지 않는 부분이다.

 

자신의 예선에 대한 평가를 하면?

금요일 사고가 나면서 차를 수리 하는데 시간을 보내 세팅을 할 시간이 매우 부족했다. 그로 인해 예선 결과는 당연히 아쉬울 수밖에 없다.

 

예선이 끝난 후 결선까지 최소 5시간의 공백이 있다. 이때 중점을 둔 일은 무엇인가?

엔지니어와 셋업에 관해 의견을 조율한 후 휴식을 취할 것이다.

 

결선에서 가장 주의해야 할 부분을 하나만 꼽는다면 그리고 이유는?

일반 레이스에서 발생하는 것과 같지 않을까. 사고의 여파에 휘말리지 않아야 한다.

 

결선에 대한 각오와 목표는?

가장 큰 장점으로 꼽히는 레이스 운영과 타이어 관리 그리고 추월 능력을 바탕으로 10대를 추월하는 것이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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