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의수(제일제당레이싱, 14위) “사자는 엎드려 있어도 사자다”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캐딜락6000 제5전 예선]

<오토레이싱>은 KIC에서 열린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제5전 캐딜락6000 클래스에 참가한 김의수에게 예선과 관련한 질문서를 보냈다. 다음은 그가 보내 온 답변을 질의응답 방식으로 정리한 것이다.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캐딜락6000 클래스 제5전 예선 14위 김의수. 사진=슈퍼레이스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캐딜락6000 클래스 제5전 예선 14위 김의수. 사진=슈퍼레이스

예선 결과에 대해 스스로 서면 인터뷰 기사의 제목을 달면?

사자는 엎드려 있어도 사자다.

 

예선을 주간에 치르고 결선이 야간에 열려 느낌이 다를 텐데?

별다르지 않다~!! 주어진 시간에 맞추어 준비 하는 것은 모두 똑 같다.

 

자신의 예선에 대한 평가를 하면?

타이어 세팅을 끝내지 못해 아쉬울 뿐이다.

 

예선이 끝난 후 결선까지 최소 5시간의 공백이 있다. 이때 중점을 둔 일은 무엇인가?

현재로써는 뚜렷한 것이 없다. 다만 모험적인 세팅을 한 가지 했다. 기대를 걸어보는 수밖에….

 

결선에서 가장 주의해야 할 부분을 하나만 꼽는다면 그리고 이유는?

거리감인 것 같다. 야간에는 주간과는 달리 주변 인지 능력이 모두 떨어진다. 각별히 신경 써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결선에 대한 각오와 목표는?

A: 사고에 휘말리지 말고 차량에 데미지 없이 기회를 살피며 좀 더 세심한 드라이빙으로 완주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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