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스 해밀턴, 3년간 무려 1억3,500만유로(약 1,730억원) 계약 성사?

루이스 해밀턴이 F1 드라이버 중 최고의 연봉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루이스 해밀턴이 메르세데스F1 팀과 2019년부터 2021년까지 1억3,500만유로의 계약을 성사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루이스 해밀턴 트위터

루이스 해밀턴이 메르세데스F1 팀과 2019년부터 2021년까지 1억3,500만유로의 계약을 성사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루이스 해밀턴 트위터

메르세데스 F1 팀은 통산 4회 F1 월드 챔피언 해밀턴을 2021년까지 붙잡기 위해 천문학적인 계약금을 제시했다고 영국의 타블로이드지 ‘더 선’이 보도했다. 이 내용에 따르면 팀은 2018년 계약이 끝나는 해밀턴에게 2021년까지 3년 동안 총 1억3500만유로(약 1, 730억원)의 계약금을 제시한 것. 이를 연봉으로 환산하면 4,500만유로(약 576억원)에 이른다. 또한 1시간으로 계산했을 경우 5100유로(653만원)이나 된다.

만약 이 보도가 사실이라면 해밀턴은 세바스찬 베텔을 제치고 F1 드라이버 중 가장 많은 소득을 올리게 된다. 베텔은 최근 페라리와 2020년까지 3년간 4000만유로(약 512억원)의 연봉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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