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 ‘모닝 원메이크’ 레이스 출범

‘2018 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KSF)’에 ‘모닝 챌린지레이스’가 추가된다.

2018년 KSF에서 원메이커 레이스로 출범하게 된 기아 모닝(사진=기아자동차)

2018년 KSF에서 원메이커 레이스로 출범하게 된 기아 올 뉴 모닝(사진=기아자동차)

2005년 KSF의 전신인 스피드 페스티벌 시절 세라토 유로를 투입한 것을 시작으로  포르테쿱과 K3쿱 등의 준중형차종을 출전시켰던 기아자동차는 “그 동안 누구나 부담 없이 출전할 수 있는 경차급 레이스에 대한 드라이버들의 요구가 끊이지 않아 온 점을 감안, KSF와의 협의를 거쳐 이번 2018 KSF 부터 ‘모닝 챌린지레이스’를 출범시키게 되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모닝 챌린지레이스’는 1.0 가솔린 자연흡기 엔진과 수동변속기가 장착된 3세대 모닝 모델을 기본으로, 레이스 참가에 필요한 최소한의 안전 장비가 추가된  ‘원메이크 레이스’ 로 진행된다.  4월 공식 연습을 시작으로 10월까지 총 5개 라운드를 거쳐 최종 우승자를 가린다.

한편 기아자동차는 2월 중순 경에 진행될  참가자 모집에 지원한 사람 중 선착순 40명에게 차량가격의 3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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