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강두와 박준서, KARA 영드라이버 장학 기금 받았다

김강두와 박준서가 대한자동차경주협회(KARA)로부터 젊은 유망주의 해외 경기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장학 기금을 각각 1,000만원씩 받았다.

대한자동차경주협회가 김강두와 박준서에게 각각 1,000만원의 장할 기금을 전달했다. 사진=KARA

대한자동차경주협회(협회장 손관수)가 김강두와 박준서에게 각각 1,000만원의 장할 기금을 전달했다. 사진=KARA

국내 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낸 두 기대주는 지난해 KARA 지원으로 참가한 일본 대회에 각 5경기씩 참가해 ‘카트레이스 인 스즈카(ROK-SHIFTER)’ 4라운드 2위(김강두), ‘카트레이스 인 스즈카(RMC Senior)’ 5라운드 8위(박준서) 등 기대 이상의 해외 성적을 거뒀다. KARA는 올해 경기의 질적 향상을 목적으로 전문 주최자 공모를 통해 ㈜슈퍼레이스를 카트 챔피언십 운영사로 선정, 영 드라이버 육성 정책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손관수 협회장은 “2016년 KARA 카트 챔피언십 창설 이후 챔피언십 최고 종목인 로탁스 시니어 상위권 입상자에게 해외 경기 참가비용 지원을 포상으로 약속한 바 있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직접 지원금을 전달하게 된 취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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