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캐딜락6000 제3전] 야나기다, “추돌 후 최하위, 모든 것 다 잃은 느낌!”

<오토레이싱>은 6월 3일 전남 영암의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길이 5.615km)에서 열린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캐딜락6000 클래스 제3전 결선에 참가한 드라이버들에게 관련 내용을 묻는 질문을 보냈습니다. 다음은 15위를 한 야나기다(아트라스BX)가 보내온 내용을 정리한 것입니다(편집자).

2018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캐딜락6000 제3전 15위 야나기다. 사진=ㅅㅠ퍼레이스

2018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캐딜락6000 제3전 15위 야나기다. 사진=슈퍼레이스

결선을 앞두고 경주차와 관련 최종적으로 점검했던 부분은?

결선을 위한 셋업을 찾기 위해 노력했다.

 

본인의 결선 레이스를 리포트 하면?

3번 코너를 진입한 직후, 뒤따르는 차에게 추돌을 당했다. 그로 인해 순위가 최하위로 밀려났고 모든 것을 잃은 느낌이었다.

 

체커기를 받은 후 한 쿨 다운하면서 바퀴를 돌 때 드는 생각과 기분은?

그저 빨리 피트로 돌아가고 싶었다.

 

3전에 대해 후원사와 팬들에게 전할 메시지는?

다음번에는 경기다운 경기를 하고 싶고, 제대로 끝마치고 싶다. 다시 한 번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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