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타 슈퍼챌린지 제3전] 백승훈, 3그리드 출발해 체커기의 주인공으로 우뚝!

백승훈(팀WSP 아주자동차대학)을 중심으로 아주자동차대학 소속 드라이버들의 선전이 돋보였다.

엑스타 슈퍼챌린지 제3전에서 우승한 백승훈의 질주. 사진은 제2전 ㄱㅕㅇ기 장면. 제공=슈퍼레이스

엑스타 슈퍼챌린지 제3전에서 우승한 백승훈의 질주. 사진은 제2전 경기 장면. 제공=슈퍼레이스

8일 전남 영암의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 상설트랙(길이 3.045km, 15랩=45.675km)에서 열린 엑스타 슈퍼챌린지 제3전슈퍼100 클래스에서 백승훈이 25분39초744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체커기를 받고 시상대의 정상으로 직행했다. 심재성(우리카프라자)이 1바퀴 뒤진 가운데 24분12초157로 2위를 했고 정준호(아주자동차대학)가 11초157이 뒤진 2위로 피니시라인을 통과했다.

한편 예선에서 1분34초374의 기록으로 폴 포지션을 차지한 원상연(원웨이스포트)는 10랩에서 달리는 것을 포기하며 진한 아쉬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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