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타 슈퍼챌린지 제3전 KOGE] 이창욱, 벼랑 끝 승부서 아슬아슬하게 우승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명승부가 펼쳐졌다.

엑스타 슈퍼챌린지의 서포트 레이스로 열린 KOGE. 사진=슈퍼레이스

엑스타 슈퍼챌린지의 서포트 레이스로 열린 KOGE. 사진=슈퍼레이스

이창욱(정인레이싱)이 8일 전남 영암의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 상설트랙(길이 3.045km, 12랩=36.54km)에서 열린 ‘엑스타 슈퍼챌린지 제3전의 서포트 레이스로 열린 KOGE 대회에서 23분47초140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체커기를 받았다. 예선에서 폴 포지션을 차지한 김승찬(정인레이싱)이 피트에서 출발했음에도 눈부신 속도를 선보이며 0.418초 차이로 따라붙어 2위를 했고, 김돈영(인모션)이 1위에 0.644초 뒤진 3위로 시상대의 한자리를 채웠다. 에릭 김과 김현준(이상 인모션) 각각 4, 5위로 체커기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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