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제4전 캐딜락6000] 정의철, “핸디캡 모두 덜고 최상의 상태로 인제간다!”

<오토레이싱>은 22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캐딜락6000 결선 후 출전 드라이버에게 관련 내용을 묻는 질문서를 보냈습니다. 다음은 11위를 한 정의철(엑스타레이싱)이 회신한 내용을 정리한 것입니다(편집자).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캐딜락6000 4전 11위 정의철. 사진=슈퍼레이스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캐딜락6000 4전 11위 정의철. 사진=슈퍼레이스

예선 후 결선 전까지 팀과 본인이 집중했던 부분은?

차와 본인의 컨디션 관리에 신경을 썼다.

 

폭염에서 치른 것 이외의 어려웠던 점은 무엇인가?

더위의 비중이 너무도 커서 다른 어려웠던 부분이 기억나지 않을 정도였다.

 

본인의 레이스 상황을 리포트 하면?

스타트가 좋지 못해 순위를 많이 잃어다. 이를 만회하기 위한 과정 역시 힘든 상황이었다. 여기에다가 결국 경주차 트러블이 발생하면서 정상적인 스피드를 낼 수 없는 상태로 레이스를 끝냈다.

 

다음 경기에서 개선해야 할 부분은 어떤 것들이 있는가?

많이 바뀌는 부분은 없다. 다만 이번 경기를 통해 모든 핸디캡 웨이트를 내렸기에 가벼운 상태로 좋은 퍼포먼스를 낼 수 있다. 최상의 상태라고 생각한다.

 

후원사와 팀 관계자 그리고 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응원해주시는 것에 보답할 수 있는 방법은 드라이버로서 다이내믹하고 재미있는 레이스를 보여 드리는 것뿐이라고 생각한다. 인제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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