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BMW M 4전] 권형진, 아슬아슬 시즌 첫 승은 폴 투 피니시!

권형진(탐앤탐스레이싱)이 시즌 첫 승을 폴 투 피니시로 화려하게 장식했다.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제4전 BMW M클래스 폴 투 피니시를 거둔 권혀ㅇ진이 대열을 이끌고 ㅇㅣㅆ다. 사진=BMW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제4전 BMW M클래스 폴 투 피니시를 거둔 권혀ㅇ진이 대열을 이끌고 있다. 사진=BMW

전날 예선에서 1분51초380의 기록으로 폴 포지션을 차지했던 권형진은 11일 인제스피디움(길이 3.908km, 12랩=46.896)에서 열린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시리즈 제4전 BMW M클래스 결선에서 22분40초245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체커기를 받아 시상대 정상으로 직행했다. 현재복(MSS)이 간발의 차이인 0.335초 뒤진 22분40초580초로 2위를 했고, 신윤재(슈퍼드리프트)가 22분55초128의 기록으로 포디엄의 나머지 자리를 채웠다.

경기가 끝난 후 권형진은 “오프닝 랩에서 스타트 실수를 해 현재복에게 길을 내줄 수밖에 없었다”며 “이후 페이스를 끌어올려 현재복을 추월 사정권으로 끌어들인 후 기회를 엿보다 10랩째 역전에 성공했다”고 레이스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권형진은 “이번 경기는 팀원들은 물론 조선희 드라이빙 코치가 많은 신경을 써서 연습주행부터 결선까지 완벽하게 퍼즐이 맞춰졌다”고 기뻐했다.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제4전 BMW M클래스 결선 스타트 장면. 사진=BMW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제4전 BMW M클래스 결선 스타트 장면. 사진=BMW

한편 권형진은 시즌의 목표에 대해서는 “전반기 성적이 좋지 않아 시리즈 챔피언은 불가능할 것 같다”며 “최대한 포인트를 쌓아 좋은 결과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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