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제5전 캐딜락6000] 김중군, “우승도 가능했지만 운이 없었다고 할 수 밖에~!”

<오토레이싱>은 11일 인제스피디움에서 열린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제5전 캐딜락6000 클래스 출전 드라이버들에게 대회와 관련한 질문서를 보냈습니다. 다음은 결선에서 13위를 한 김중군(서한-퍼플 모터스포트)이 보내온 답변을 정리한 것입니다(편집자).

김중군. 사진=슈퍼레이스

김중군. 사진=슈퍼레이스

대회를 치르고 난 소감을 밝히면?

감독님 이하 팀원 드라이버 미케닉 파트 모든 부분이 완벽했다. 원투쓰리가 가능하리라 생각했지만 뜻하지 않은 차 트러블로 개인 성적이 저조했다. 그냥 운이 없었다고 밖에 표현할 수밖에 없다. 우승할 수 있는 최상의 차를 만들어준 류인재 담당 미케닉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다.

 

자신의 레이스 리포트 레이스를 작성하면?

스타트 때 출발이 좋아 선두로 나설 수 있었다. 하지만 경주차 트러블로 인한 피트인 후 순위가 많이 떨어졌고 차량 정비 후 코스인 후에 체커기를 받았다. 귀중한 완주 포인트를 획득한 것에 만족한다.

 

다음 경기를 준비하는데 있어서 중점을 두어야 할 부분은?

일단 사고가 많은 대회였지만 우리 팀 3대는 무사하게 마칠 수 있어서 다행이다. 시간을 더 집중할 수 있는 만큼 다음 경기도 차 퍼포먼스가 향상될 수 있도록 모든 팀원들이 노력할 것이다. 또한 기술팀에서도 최선을 다해주고 있으니 드라이버로서는 좀 더 좋은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노력하면 될 것 같다.

 

대회와 관련해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관중들은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반면 드라이버들도 더욱 집중해야하는 대회가 나이트 레이스다. 슈퍼레이스와 항상 고생하시는 오피셜들께 감사말씀을 전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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