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제5전 캐딜락6000] 황진우, “잘 풀리고 있었지만 추돌! 매우 아쉽다”

<오토레이싱>은 11일 인제스피디움에서 열린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제5전 캐딜락6000 클래스 출전 드라이버들에게 대회와 관련한 질문서를 보냈습니다. 다음은 결선에서 14위를 한 황진우(CJ로지스틱스레이싱)가 보내온 답변을 정리한 것입니다(편집자).

황진우. 사진=슈퍼레이스

황진우. 사진=슈퍼레이스

대회를 치르고 난 소감을 밝히면?

차의 컨디션이 매우 좋아 순위를 끌어 올리고 있었다. 여기까지는 매우 좋았다고 생각했지만, 경기 후반 충돌로 인해 아쉽게 완주에 그쳤다. 매우 아쉬울 뿐이다.

 

자신의 레이스 리포트 레이스를 작성하면?

15위라는 낮은 그리드에서 출발하여 스타트 사고에 휘말리지 않고 침착하게 경기를 풀어 갔다고 생각한다. 앞선 차들의 트러블과 중간 중간 경합도 있었다. 순위를 침착하게 끌어 올려 7위까지 올라섰으나 6위 경쟁에서 추돌로 완주에 그쳤다.

 

다음 경기를 준비하는데 있어서 중점을 두어야 할 부분은?

현재 팀 두 대가 모두 크게 파손됐다. 지금 상황에서는 다음 시합까지 완벽하게 복구하는 것이 가장 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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