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현대 아반떼컵 마스터즈 제4전]1~3위 최광빈·박동섭·원상연 공식 기자회견

11일 강원도 인제스피디움에서 열린 2018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현대 아반떼컵 마스터즈 제4전 결선 후 1~3위를 한 최광빈(현대 드라이빙 아카데미)과 박동섭(금호타이어), 원상연(원웨이 모터스포츠)이 공식기자회견에 참석했다. 다음은 회견 내용을 문답식으로 정리한 것이다(편집자).

2018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현대 아반떼컵 마스터즈 제4전 입상자 기자회견 후 기념촬영, 2위 박동섭, 우승 최광빈, 3위 원상연(왼쪽부터)

2018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현대 아반떼컵 마스터즈 제4전 입상자 기자회견 후 기념촬영, 2위 박동섭, 우승 최광빈, 3위 원상연(왼쪽부터)

Q: 입상을 축하한다. 소감을 밝히면?

최광빈 : 첫 경험하는 나이트 레이스에서 폴 투 피니시를 거둬 팬들과 후원해주시는 현대 드라이빙 아카데미의 모든 분들께 보답하게 되어 너무 기쁘다.

박동섭 : 생각지도 못한 스타트 실수로 추월을 당해 어려운 상황이었지만 잘 마무리해 다행이다. 앞으로 이 경기를 경험삼아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

원상연 : 아반떼컵에 처음으로 출전했는데 최광빈과 박동섭이 연습때부터 워낙 잘했다. 스타트에서는 유리했지만 이후 두 드라이버들에게 부담을 주지 않으려 했고, 차의 컨택이나 그런게 없어서 잘 마무리된 것 같다.

 

Q : (박동섭) 스타트에게 추월을 당한 상황을 설명하자면?

사실 그동안 스타트가 안좋았다가 올 시즌에 페이스가 점점 좋아졌었는데 원상연이 빨랐기때문에 아쉽게 되었다.

 

Q: (최광빈) 시즌 3승인데 앞으로 각오는?

사실 처음 마스터즈에 올라올때부터 시즌 챔피언을 목표로 했다. 그리고 드라이버 세대교체의 선두주자가 되겠다는 포부를 말씀드렸는데 이제 힘이 실리는거 같아서 기분좋다. 남은 경기까지 최선을 다해서 좋은 성적을 내도록 노력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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