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국제 모터페스타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제7전 캐딜락6000] 장현진, “만족할만한 위치, 좋은 결과 만들겠다”

<오토레이싱>은 6일 강원도 인제스피디움에서 열린 ‘강원 국제 모터페스타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제7전 캐딜락6000 예선에 참가한 드라이버들에게 관련 질문서를 보냈습니다. 다음은 예선 2위를 한 장현진(서한-퍼플 모터스포트)의 회신 내용을 정리한 것입니다(편집자).

장현진. 사진=슈퍼레이스

장현진. 사진=슈퍼레이스

태풍의 영향으로 날씨가 급변했다. 연습주행과 예선에 비해 결선의 상황이 다를 것 같은데?
연습과 예선 때 똑같았지만 노면 조건이 달라 세팅이나 적응에 혼란스러웠다. 결선은 드라이 상황이어서 레이스의 묘미이고 변수라고 생각한다.

제7전을 위해 집중적으로 준비했던 부분이 있는가?
아직 차의 완성도를 높여야하기 때문에 경기장 조건이나 날씨에 따른 차량 셋업에 집중하고 있다. 이번에는 지난 나이트 레이스에서 부족했던 부분에 집중했다.

예선 결과에 대한 자평을 하면?
아쉬운 부분도 있지만 기상조건에 비춰보면 만족스러운 결과다.

자신의 결선에 대한 예상과 포부를 밝히면?
출발 위치는 또 한 번의 시상대도 기대되는 자리라고 생각하기에 지난 인제에서의 좋은 기억처럼 만들어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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