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BMW M4 최종전] 아찔했던 순간 포착

28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길이 4.346km)에서 열린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최종전 BMW M4 클래스 결선 강민수(탐앤탐스 레이싱)의 사고 장면을 전현철 기자의 카메라가 따라갔다. 그 장면을 화보로 정리했다(편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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