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제8전 캐딜락6000] 야나기다, “6위에서 3위, 중간 페이스가 좋지 않았다”

<오토레이싱>은 더블 라운드로 개최되는 제8전 결선이 끝난 후 참가 드라이버들에게 간단한 질문서를 보냈다. 다음은 결선에서 3위를 한 야나기다(아트라스BX)의 회신 내용을 정리한 것이다(편집자).

야나기다. 사진=슈퍼레이스

야나기다. 사진=슈퍼레이스

더블라운드를 준비함에 있어 중점을 둔 부분은?

더블라운드를 위해 팀에서 완벽한 차를 준비해주었다. 본인 역시 운동으로 체력훈련을 하면서 레이스에 임하려 했다.

 

환경의 변화에 민감한 레이스의 특성상 웨트와 드라이 상황에 대한 대처는?

특별히 대처할 부분이나 변화를 준 것은 없었다.

 

8전 예선과 결선을 치르고 난 후 리포트를 작성하면?

6위로 시작해서 3위로 마무리했다. 중간에 페이스가 좋지 못했다.

 

8전에서 최악과 최고의 순간을 꼽는다면? 그리고 아쉬움은?

예선전 결과가 좋지 못했던 것이 아쉽다.

 

최종전만을 남겨놓고 있다. 각오를 밝히면?

좋은 레이스를 하기 위해 노력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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