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렐리, 2023년까지 F1 GP 타이어 공식공급 연장 계약 체결

피렐리타이어가 2023년까지 F1 그랑프리 타이어 공급업체 계약을 연장했다.

피렐리가 2023년까지 F1 그랑프리 공식타이어로 계약을 연장했다. 사지ㄴ=피렐리

피렐리가 2023년까지 F1 그랑프리 공식타이어로 계약을 연장했다. 사진=피렐리 이미지

국제자동차연맹(FIA)은 내년 말까지 계약을 맺은 피렐리를 포함 2020년 이후 F1 공식타이어 공급업체를 선정하기 위해 DTM과 유러피안 F3에 참가하는 한국타이어의 심사를 진행했었다. 미쉐린도 관심을 갖고 입찰을 검토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마감시한(8월 31일)까지 입찰 서류를 제출하지 않았다. 이에 따라 피렐리와 한국타이어가 심사대상에 오른 후 결국 피렐리로 낙점됐다.

미쉐린과 한국타이어는 규정의 모호함 때문에 주저했던 것으로 보인다. 즉 공급업체로 선정됐을 경우 2020년 한 해 동안 사용할 현재의 타이어를, 2021년부터는 새로운 사양을 내놓아야 하는 부담이 적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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