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라리, ‘컴페티지오니 GT 클럽’ 창설해 GT 레이싱 등 트랙 행사 개최

페라리가 레이싱 GT 모델 오너를 위한 ‘컴페티지오니 GT 클럽’을 창설한다.

사진=페라리

사진=페라리

컴페티지오니 GT는 페라리 GT가 참가하는 레이싱 경기로 ‘페라리 피날리 몬디알리’와 ‘버밍햄 국제 자동차 박람회’에서 페라리 공개됐다. 페라리의 트랙 전용 모델 소유 고객을 위한 프로그램 ‘F1 클리엔티’와 ‘페라리 XX 프로그램’의 운영 철학을 반영하는 컴페티지오니 GT 클럽은 세계 유수의 서킷에서 트랙 행사를 진행한다. 기간 중에는 기술 지원과 함께 세계 최고 레이싱 대회 참가 이력을 가진 페라리 공식 GT 부문 전문 드라이버가 참가 고객들이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전문적인 가이드를 제공한다.

컴페티지오니 GT 클럽 참가 자격 12개 GT 모델은 1989년에 출시된 ‘F40 컴페티지오네’부터 ‘488 GTE’와 ‘GT3’ 등이 포함된다. 컴페티지오니 GT클럽의 회원은 기본적인 멤버십 혜택과 개인 맞춤형 의류, 모든 레이싱 라운드에서의 타이어 세트, 갈라 행사 등이 제공된다. 개인별 차 운송과 전문 드라이버의 일대일 특별 드라이빙 세션 등의 서비스도 받는다.

사진=페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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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리 컴페티지오니 GT 클럽은 오는 4월 9일과 10일, 이탈리아 무겔로 서킷을 시작으로 미국 F1 그랑프리가 개최된 바 있는 미국 인디애나폴리스, 일본 후지, 이탈리아 발레룬가에서 행사를 개최한다. 또한 10월 22일부터 27일까지 무겔로에서 열리는 ‘페라리 챌린지 레이스’의 최종 결승전인 2019 페라리 피날리 몬디알리에도 참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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