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제당레이싱, 서주원 영입해 김동은과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슈퍼6000 클래스 출격

제일제당레이싱이 올 시즌 슈퍼6000 클래스 드라이버로 서주원을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291138B7-31EB-4A5A-9873-BF1C63C91470

 2009년 코리아 카트 챔피언십에서 첫 우승한 서주원은 이후 SL 코다 시리즈, 로탁스 맥스 챌린지(RMC) 등 일본 카트 대회에서도 시상대에 서는 등 모터스포츠계 유망주로 떠올랐다. 2014년 쏠라이트인디고 레이싱팀에 입단해 투어링카 레이스로 방향을 틀었고, 2015 KSF 제네시스 쿠페 20 클래스에서 시리즈 종합 우승했다. 2016년과 2017년은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GT1 클래스에서 활약했다. 

지난 시즌 블랑팡 GT 아시아 시리즈(Blancpain GT Series Asia)에 참가, 글로벌 무대에 진출했지만 인디고와의 계약이 종료돼 거취가 주목되던 중 제일제당레이싱 소속으로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최상위 클래스인 슈퍼 6000에 도전하게 됐다.  서주원은슈퍼 6000 공식 첫 도전인 만큼 멋진 경기력으로 모터스포츠 팬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것이며, 팀 챔피언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서주원 영입으로 제일제당레이싱은 김의수가 감독에 전념하고 김동은과 서주원이 투톱을 이뤄 2019 시즌에 도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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