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서, 비트알엔디 유니폼 입고 폭풍성장 예고!

비트알엔디팀은 카트 드라이버 출신 김준서를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2019년 비트알엔디 소속으로 출전하게 된 김준서(사진=KARA)

2019년 비트알엔디 소속으로 출전하게 된 김준서(사진=KARA)

중학교 2학년인 2013년 카트에 데뷔한 김준서는 그동안 다양한 카트 경기에 출전해 좋은 성적을 거뒀다.  2014 CIK-FIA 카팅 아카데미 트로피에 한국 대표로 선발된 것을 비롯 유럽과 일본 등 외국 경기 출전경력도 있다. 2018년은 카트레이스 챔피언십 준피티드 시니어클래스와 현대 아반떼컵 마스터즈에 출전했다.

김준서는 올해 슈퍼챌린지에서 적응단계를 거친 뒤 빠르면 슈퍼레이스 GT클래스도 참가할 계획이다. 비트알엔디의 정경훈 대표는 “다양한 레이스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김준서를 오랫동안 눈여겨보고 있었다”며 “열심히 달려온 어린 드라이버들이 이후 더 높은 단계에 도전하는데 도움이 되고 싶었다. 최선을 다해 성장을 돕겠다”고 말했다.

김준서는 “좋은 기회를 주신 비트알엔디팀에 감사드린다”며 “새로운 경주차에 대한 적응이 많이 필요하지만 최선을 다해 기회를 준 팀과 성원해주시는 분들께 보답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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