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레이스, 현대오일뱅크와 공식 연료 후원 계약

슈퍼레이스는 18일 서울시 중구 CJ제일제당센터에서 현대 오일뱅크와 공식 연료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후원 협약서에 서명하고 포즈를 취한 문성철 현대오일뱅크 상무(왼쪽)과 김동빈 (주)슈퍼레이스 대표

후원 협약서에 서명하고 포즈를 취한 문성철 현대오일뱅크 상무(왼쪽)과 김동빈 (주)슈퍼레이스 대표

이번 계약에 따라 올 시즌 열리는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에서 열리는 아시아 유일의 스톡카 레이스인 슈퍼 6000 클래스를 비롯해 투어링카 레이스인 GT 클래스, 세계 유일의 M4 원메이크 레이스인 BMW M 클래스, 그리고 올시즌 새로이 추가된 레디컬 컵에 출전하는 모든 경주차들은 현대오일뱅크의 휘발유를 사용하게 된다.

현대오일뱅크는  국내 온로드 서킷 모터스포츠 원년으로 꼽히는 1995년부터 2005년까지 오일뱅크 레이싱팀을 운영해오며 윤철수, 이명목, 윤세진, 장순호, 이승진등 수많은 소속 드라이버들이 챔피언에 등극, 국내 모터스포츠 초창기의 최고 명문팀으로 군림한 바 있으며 14년간의 공백기를 거쳐 다시 국내 모터스포츠와 관련을 맺게 되었다.

한환규 현대오일뱅크 영업본부장은 “과거 오일뱅크 레이싱팀을 10년 넘게 운영한 경험으로 충분한 노하우를 갖추고 있어 품질에는 자신이 있다. 대회기간에 맞춰 취급점을 확대하고 수입차 등 고급차 대상 판촉 행사도 시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동빈 ㈜슈퍼레이스 대표는 “현대오일뱅크가 공식 연료 공급사로 참여하면서 보다 안정적이고 훌륭한 경기력을 기대해볼 수 있을 것 같다. 이번 후원 협약이 서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도록 최상의 대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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