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레이스의 슈퍼6000? 올 시즌은 ‘ASA6000 클래스’로 새 이름 얻어!

국내 최고의 자동차경주대회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슈퍼6000 클래스가 새로운 이름을 얻었다.

유동기(왼쪽) 대표와 김동빈 대표가 3일 서울시 중구 CJ제일제당센터에서 네이밍 스폰서십 협약서에 서명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ㅅㅠ퍼레이스

유동기(왼쪽) 대표와 김동빈 대표가 3일 서울시 중구 CJ제일제당센터에서 네이밍 스폰서십 협약서에 서명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슈퍼레이스

자동차 휠 전문 제조업체 에이에스에이(ASA)가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슈퍼6000 클래스의 네이밍 스폰서로 참여함에 따라 올 시즌 명칭은 ‘ASA6000 클래스’로 붙여진다. 유동기 ㈜ASA 대표와 김동빈 ㈜슈퍼레이스 대표는 3일 서울시 중구의 CJ제일제당센터에서 위와 같은 내용의 협약서에 서명했다.

ASA는 국내 최고의 모터스포츠 대회인 슈퍼레이스 챔피언십과 인연을 이어왔다. 지난 2016년 슈퍼 6000 클래스 테크니컬 스폰서로 참여하면서 ASA의 휠은 스톡카의 공식 휠로 사용되고 있다. 2017년부터는 투어링카 레이스인 GT클래스의 네이밍 스폰서로 참여하기도 했다. 지난해에는 새롭게 출범한 BMW M 클래스의 테크니컬 스폰서로 참여하는 등 고성능 경주차의 경기력을 뒷받침해왔다. 올해는 지난해까지 이어졌던 GT클래스 공식명칭 후원계약을 마무리하고 규모를 키워 최고 클래스인 슈퍼 6000 클래스의 네이밍 스폰서로 참여하기로 결정했다.

고출력, 고성능 차량들이 속도 경쟁을 벌이는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ASA의 뛰어난 제품들을 알리기에 좋은 조건을 갖췄다. 올해도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ASA 6000 클래스와 BMW M 클래스의 차들이 공식 휠 후원사인 ASA의 제품을 사용한다. 슈퍼레이스는 ASA의 꾸준한 후원에 힘입어 지난 수년간 가파르게 관람객이 증가하는 등 더욱 좋은 대회로 나날이 발전해 나가고 있다. 협력을 통해 서로 발전해 나가는 좋은 사례로 볼 수 있다.

김동빈 슈퍼레이스 대표는 “그동안 ASA가 해온 꾸준한 후원에 더해 올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최상위 클래스에 새 이름을 안겨주셔서 고맙다”며 “슈퍼레이스에 대한 ASA의 신뢰에 기대를 더 큰 가치로 돌려드릴 수 있도록 최고의 대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ASA 6000 클래스 개막전은 27일과 28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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