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플 모터스포트,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ASA6000 드라이버로 ‘노동기’ 확정

노동기가 2019 시즌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ASA 6000클래스에 최종 탑승할 것으로 보인다.

노동기가 슈퍼레이스 ASA 6000클래스에 퍼플 모터스포트 소속으로 ㅊㅜㄹ전한다. 사진=ㅈㅓㄴ현철 기자

노동기가 2019 시즌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ASA 6000클래스에 퍼플 모터스포트 소속으로 출한다. 사진=전현철 기자

퍼플 모터스포트의 관계자는 4월 9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슈퍼레이스 합동 테스트 중 “노동기가 팀의 유니폼을 입을 것 같다”며 “최종적으로 발표시점만 남겨 놓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올 시즌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ASA 6000클래스는 개막전 역사상 가장 많은 23대가 출격할 것으로 보인다.

퍼플 모터스포트의 시트를 차지한 노동기는 2016 시즌 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KSF) K3쿱의 챔피언을 차지한데 이어 2017 시즌 슈퍼레이스 제5전 ASA GT2클래스에서 2위로 포디엄 피니시를 거뒀다. 지난 시즌은 ASA GT와 TCR 코리아를 넘나들며 맹활약을 펼친 가운데 종합 4위로 시즌을 마쳤고, TCR코리아 제5전에서 포디엄 정상에 서는 등 발군의 실력을 뽐내기도 했다.

퍼플 모터스포트의 시트를 차지한 노동기는 “처음 접하는 차여서 쉽지 않을 것 같지만 국내 최고의 자동차경주이기에 개인적으로 정복하고 싶은 클래스였다”며 “좋은 기회를 주신 이문식 감독과 스폰서들께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그는 “여건상 당장 좋은 성적을 올리기 어렵다는 것을 알지만 팀의 일원으로 충분한 역할을 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다졌다.

한편 퍼플 모터스포트는 ASA 6000클래스 출전 드라이버로 앤드류 김 등과 접촉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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