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4월 20일 에버랜드와 하남 스타필드서 ‘Meet the SUPERRACE’ 개최

4월 27~28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개막전을 치르는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바로 서킷이 아닌 대중적인 공간으로 찾아가는 것. 대회를 주최, 주관하는 ‘슈퍼레이스’는 20일 하남 스타필드와 용인 에버랜드에서 ‘Meet the SUPERRACE’ 행사를 열고 레이스를 간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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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스타필드에는 오전 10시부터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ASA 6000클래스에 참가하는 경주차를 전시한다. 경주차를 접해보지 못한 팬으로서는 승용차와 겉모습부터 속까지 다른 경주용 차를 직접 보며 차이를 확인할 수 있다.

AR(증강현실. Augmented Reality) 기술을 활용한 체험도 마련했다. 슈퍼레이스 AR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해 ASA 6000클래스 경주차를 증강현실로 만나볼 수 있고, 스타필드 내에 숨겨진 포스트를 찾아 드라이버 카드를 수집하는 재미도 즐길 수 있다. 모션 시뮬레이터를 활용해 마치 대회에 나선 프로 드라이버가 된 듯한 기분을 전해주는 ‘슈퍼레이스 버추얼 챔피언십’도 진행된다.

오후 6시부터 시작되는 팬과의 만남 시간에는 지난 시즌 챔피언 김종겸(아트라스BX 모터스포츠)을 비롯해 서주원(제일제당 레이싱), 정회원(서한GP), 한민관(유로모터스포츠) 등 프로드라이버들이 참여하는 토크쇼가 마련돼 있다. MINI 챌린지 코리아의 엠버서더인 배우 김혜윤도 팬들과 인사를 나눌 예정이다. 슈퍼레이스의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superrace) 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에버랜드에서는 ASA 6000클래스 참가 차들의 퍼레이드가 펼쳐진다. 오후 2시부터 시작되는 스톡카 퍼레이드는 카니발 광장으로 이어지는데 가까운 곳에서 경주용 머신이 움직이는 모습을 목격할 수 있는 즐거운 기회가 될 전망이다. 카니발 광장에서는 팬들과 함께 함께하는 행사가 이어진다. 경주차를 운전한 오일기(제일제당 레이싱)와 이정우(CJ로지스틱스 레이싱), 서주원, 한민관이 팬들과 레크리에이션을 함께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에버랜드에서도 스타필드와 마찬가지로 슈퍼레이스 페이스북을 통한 생중계, AR앱을 이용한 선수 카드 수집 이벤트가 함께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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