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쥬얼 브랜드 ‘버커루’,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공식 의류 후원

슈퍼레이스가 오리지널 빈티지 캐주얼 데님 브랜드 ‘버커루(한세엠케이)’와 공식 의류 스폰서십 협약을 맺었다.

김지원(왼쪽) 한세엠케이 전무와 김동빈 ㈜슈퍼레이스 대표가 서울시 중구 CJ제일제당센터에서 만나 공식 의류 후원 협약서에 서명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지ㄴ=슈퍼레이스

김지원(왼쪽) 한세엠케이 전무와 김동빈 ㈜슈퍼레이스 대표가 서울시 중구 CJ제일제당센터에서 만나 공식 의류 후원 협약서에 서명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슈퍼레이스

슈퍼레이스는 국내 최대 규모의 모터스포츠 대회 CJ대한통운 챔피언십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을 주최·주관사로 남성적인 강렬한 이미지는 물론이고 레이싱 모델들의 여성적인 아름다움도 함께 선사해왔다. 경기 현장을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진화시켜오며 모터스포츠의 대중화를 이끌어왔다.

공식 의류 후원 3년째를 맞은 버커루는 슈퍼레이스와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볼캡 등 한정판 제품을 기획해 선보일 예정이다. 버커루가 슈퍼레이스를 활용해 한정판 제품을 선보이는 것은 처음이어서 많은 관심이 모일 것으로 기대된다. 슈퍼레이스가 모터스포츠의 대중화에 집중하고 있는 와중인 만큼 올 시즌 콜라보 제품의 출시는 슈퍼레이스와 버커루의 대중적 인지도를 더욱 높이는 데 큰 원동력이 될 것으로 보인다.

김지원 한세엠케이 전무는 “슈퍼레이스 챔피언십과 파트너십이 오랜 시간 만족스럽게 이어지고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 이 협력을 통해 더욱 많은 이들에게 버커루의 트렌디한 이미지를 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동빈 슈퍼레이스 대표는 “슈퍼레이스에 보여주신 신뢰에 감사하다”며 “더 즐겁고 신나는 대회를 통해 버커루가 충분한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하겠다”고 화답했다.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4월 27일~28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개막전을 시작으로 올 시즌 9라운드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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