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ASA 6000클래스 개막전 예선] 노동기, “첫 주행 감안하면 결과 나쁘지 않다”

<오토레이싱>은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ASA 6000클래스에 출전한 드라이버를 대상으로 관련 내용을 묻는 질문서를 보냈다. 다음은 예선을 19위로 마친 노동기(퍼플 모터스포트)가 회신한 내용을 정리한 것이다(편집자).

2019 시즌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ASA 6000클래스 데뷔전을 치르는 노동기. 사진=슈퍼레이스

2019 시즌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ASA 6000클래스 데뷔전을 치르는 노동기. 사진=슈퍼레이스

Q: 개막전 예선을 마친 후 본인과 경주차와의 적합도를 %로 표현하고 이유를 밝히면?

오늘의 결과로는 60~70%정도 일 것 같다. 드라이 컨디션에서 첫 주행을 했음에도 우리 팀 타이어의 컨디션에서도 90% 정도의 랩타임을 기록했다고 판단하고 있다. 예선은 베스트 랩타임에서 1초 정도의 손실이 있었다.

 

Q: 예선이 진행되면서 다양한 생각들이 스쳤을 것 같은데?

웜 업을 포함해 2번째 주행이어서 경주차 적응 시간이 많이 부족했다. 매끄럽지 못한 주행과 더 디테일한 부분을 수정하려면 주행을 통해 빠르게 적응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Q: 결선을 위해 보완하거나 강화해야할 부분이 발견이 되었나?

데이터 영상 분석을 통해 드라이빙에 맞는 셋업을 변경할 예정이다.

 

Q: 결선에서의 목표와 각오는?

ASA 6000클래스 데뷔전이고 경주차 또한 첫 경험(?)이다. 그럼에도 사고 없이 감독님이 지시한 순위를 목표로 달릴 예정이다.

Be the first to comment on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ASA 6000클래스 개막전 예선] 노동기, “첫 주행 감안하면 결과 나쁘지 않다”"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