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젤킴, 2019 현대 N 페스티벌 아반떼컵 마스터즈 폴 포지션 획득 실패!

지젤킴(RESPO)이 2019 현대 N 페스티벌 개막전 아반떼컵 마스터즈 개막전 폴 포지션 문턱을 넘는데 실패했다.

2019 현대 N페스티발 개막전 아반떼컵 마스터즈 폴포지션을 차지한 지젤킴

2019 현대 N페스티발 개막전 아반떼컵 마스터즈 폴포지션을 차지한 지젤킴

11일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상설서킷(길이 3.045km)에서 열린 현대 N 페스티벌  개막전 현대 아반떼컵 마스터즈 예선은 지젤킴이 잠정결과 1분 35초 674로 기록표의 맨윗줄에 이름을 새겨넣었다. 조용근(EZ드라이브)이 0.016초 차이로 2위를 했고 차지홍(폴포지션 모터스포츠)이 0.327초차이로 뒤를 이었다.

지젤킴은 2랩째에 1분35초894로 참가 드라이버 중 가장 좋은 기록을 냈다. 하지만 5랩에서 조용근이 1분 35초 690으로 뒤집기에 성공하면서 그대로 기록이 굳어지는 것처럼 보였다. 꾸준하게 선두를 두드렸던 지젤킴이 파이널 랩에서 1분 35초 674의 기록으로 예선의 마침표를 찍었다.

2019 현대 N페스티발 개막전 아반떼컵 마스터즈 레이스에서 예선 1위 지젤 킴

2019 현대 N페스티발 개막전 아반떼컵 마스터즈 레이스에서 예선 1위 지젤 킴

하지만 예선 종료 후 경기심사위원회는 지젤킴이 코스이탈 주행으로 인해 베스트랩을 삭제, 결국 조용근이 결선 그리드의 가장 앞줄을 차지했다. 지젤킴에 이어 차지홍, 박지운(WedsSport Racing), 정상오(폴포지션모터스포츠), 이인용(Marque1), 김동규(다가스 모터스), 하창수(폴포지션 모터스포츠), 유준선(3DNCP), 주한희(폴포지션 모터스포츠) 등이 각각 4~10위로 결선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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