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현, KARA 항소위원회 제소 “나는 억울하다.” 결과 번복될까?

“레이스 중 충분하게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김재현이 KARA 항소위원회에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ASA 6000클래스 개막전 결ㄱㅘ에 대해 KASA 항소우ㅣ원회에 이의를 제기해ㅆ다. 사진=슈퍼레이스

김재현이 KARA 항소위원회에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ASA 6000클래스 개막전 결과에 대해 KARA 항소위원회에 이의를 제기했다. 사진=슈퍼레이스

김재현(볼가스레이싱)이 대한자동차경주협회(KARA)에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ASA 6000클래스 개막전 결과에 대해 항소를 한 것으로 밝혀졌다. 4월 28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대회에서 김재현은 2위로 체커기를 받았다. 하지만 조항우(아트라스BX)와의 경합 과정에 대해 경기심사위원회가 ‘접촉 및 순위변동 위반 페널티’ 5초를 부과함에 따라 4위로 주저앉았었다.

한편 KARA는 이와 관련해 5월 16일 항소위원회를 개최하고 관련사항을 심의했다. 결과는 이르면 5월 17일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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