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재덕, 2017 엑스타 슈퍼챌린지 슈퍼스파크 개막전 폴 투 피니시!

심재덕이 산뜻하게 시즌 오픈을 알렸다.

2017 엑스타 슈퍼챌린지 슈퍼스파크에서 우승한 심재덕의 질주. 사진=전현철 기자

2017 엑스타 슈퍼챌린지 슈퍼스파크에서 우승한 심재덕의 질주. 사진=전현철 기자

30일 강원도 인제스피디움(길이 3.908km, 8랩=31.264km)에서 열린 2017 엑스타 슈퍼챌린지 슈퍼스파크 클래스 결선에서 심재덕(우리카)이 19분21초090의 기록으로 폴 투 피니시를 거뒀다. 박영일(개인)이 1.175초 차이인 19분22초305로 2위를 했고, 심재성(우리카)이 19분26초691로 3위를 했다.

2017 엑스타 슈퍼챌린지 슈퍼스파크 클래스 입상자. 왼쪽부터 우승 심재덕, 2위 박영일, 3위 심재성. 사진=전현철 기자

2017 엑스타 슈퍼챌린지 슈퍼스파크 클래스 입상자. 왼쪽부터 우승 심재덕, 2위 박영일, 3위 심재성. 사진=전현철 기자

25대가 결선에서 만난 슈퍼스파크 클래스는 심재덕과 박영일 그리고 심재성, 이승환(우리카), 하창수(폴포지션 모터스포츠) 등이 차례로 첫 코너를 빠져나가며 매끄럽게 막을 올렸다. 그리고 이 순위는 그대로 이어지며 개막전을 마무리했다. 반면 중위권은 경쟁이 치열해 13그리드에서 떠난 신동민(JIM레이싱)이 6위로 골라인을 통과한 저력을 보여줬다. 박준호(INTU레이싱)와 이율(모터타임)이 각각 7, 8위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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