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을 대표하는 오픈 휠 레이스 ‘인디 500’, 사상 최대 상금 잔치 펼친다

올해 104회를 맞는 인디카 시리즈의 대표적인 레이스 ‘인디애나폴리스 500마일’의 상금 총액이 1,500만 달러(약 117억 2,000만원)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올해 레이스의 상금 총액은 지난해보다 약 200만 달러(약 23억6,200만원) 증가한 1500만 달러 이상이 될 것으로 보인다. 사진=인디애나폴리스 모터스피드웨이

올해 레이스의 상금 총액은 지난해보다 약 200만 달러(약 23억6,200만원) 증가한 1500만 달러 이상이 될 것으로 보인다. 사진=인디애나폴리스 모터스피드웨이

미국 출신의 유명 드라이버로 지난해 ‘인디애나폴리스 모터스피드 웨이’와 ‘인디카 시리즈’를 인수한 로저 펜스키는 5월 24일 이 서킷에서 열리는 ‘인디 500’의 개요를 밝혔다. 그는 “11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1바퀴 2.5마일(약 4㎞)의 오벌 트랙에 30대 이상의 대형0 비디오 스크린을 설치하는 등 대규모 보수를 실시한다”며 “이런 움직임은 스피드웨이의 역사적 지위가 앞으로도 확대되면서 다음 세대를 향해 진화를 계속하기 위한 장기 계획의 일부여서 매우 설렌다”고 밝표했다.

올해 레이스의 상금 총액도 지난해보다 약 200만 달러(약 23억6,200만원) 증가한 1500만 달러 이상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는 지금까지 최고 기록이던 2008년 1440만 달러(약 171억원)을 넘어서게 됐다. 지난해는 사이몬 파그노가 프랑스 팀으로는 1920년 이후 인디 500을 손에 넣으며 1,309만536달러(약 154억6,300만원)중 266만9,529달러(약 31억5,300만원)을 획득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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