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렐리, 월드랠리챔피언십(WRC) 타이어 본격 개발 박차….현대 출신의 A. 미켈슨 테스트 드라이버로 기용!

피렐리가 월드랠리챔피언십(WRC) 오피셜 타이어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테스트카인 시트로앵 C3와 함께 포즈를 취한 안드레아스 미켈슨과 코드라이버

테스트주행중인 피렐리 타이어의 시트로앵 C3 WRC 경주차.(사진=WRC)

2019년 말 공개입찰로 2021년부터 4년 동안 WRC의 오피셜 타이어 공급업체로 선정된 피렐리는 최근 이탈리아 사르다니아 지역에서 첫 테스트 주행으로 공식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테스트 드라이버는 지난해까지 현대 월드랠리팀 주전이었던 안드레아스 미켈슨, 경주차는 작년까지 WRC에 출전한 시트로앵 C3다.

피렐리의 WRC 활동 매니저 테렌지오 테스토니(Terenzio Testoni)는 테스트 전 WRC를 통해 “모든 조건에서 가능한 한 많은 정보를 축적하기 위해 비포장과 포장 코스 둘 다 포함해 테스트를 진행할 것” 이라고 밝혔고, 미켈슨은 “피렐리와 나는 WRC 사상 최고의 타이어를 만들어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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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로앵 C3경주차에서 코드라이버인 안데스 예거(오른쪽)과 함께 포즈를 취한 안드레아스 미켈슨(사진=미켈슨 SNS)

2020 WRC는 3월 12~ 14일까지의 제3전 멕시코 랠리 종료 후 코로나19 영향으로 중단됐지만  9월 4~ 6일의 에스토니아 랠리를 통해 재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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