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넥센스피드레이싱, 10월 더블 라운드 후 11월 최종전?

2020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 제3전이 10월로 연기될 전망이다.

2020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 제2전-태백 모터스포츠 페스티발 RV-300클래스 결선 롤링스타트. 사진=전현철 기자

2020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 제2전-태백 모터스포츠 페스티발 RV-300클래스 결선 롤링스타트. 사진=전현철 기자

넥센스피드레이싱 주관사인 (주)KSR은 최근 “ 현재 코로나19의 지속적인 확산으로 10월(3-4R)더블 라운드 , 11월(5R)로 향후 일정을 검토하고 있다”고 공지했다.

이 대회는 9월 12~13일 태백스피드웨이에서 더블 라운드로 3, 4전을 치르고 10월 24~25일 강원도 인제스피디움에서 시즌 최종전을 치를 예정이었다. 하지만 최근 코로나19의 재확산으로 정부당국으로부터 사실상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에 준하는 조치가 취해지면서 경기 일정이 다시 불투명해졌었다. 이에 따라 최종전으로 예정되었던 10월 24~25일에  3, 4전 더블라운드를 진행하고 11월에 시즌 최종전을 치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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