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F1 그랑프리의 시간이 다가온다?

2021 F1 그랑프리를 준비하는 10팀의 신차 발표가 2월 15일 맥라렌을 시작으로 진행된다. 올해는 지난 시즌의 업데이트가 이뤄질 전망이지만 다운포스의 삭감을 위한 플로어나 디퓨저의 변경이 추가될 예정이어서 경주차가 베일을 벗을 때의 모습과 컬러링에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스토브리그 동안 테스트는 3월 12일~14일 3일 동안 열린다. 기간이 짧아 각 팀의 드라이버들은 새 차로 주행할 수 있는 시간이 최대 하루 반 정도가 될 것으로 보인다. 장소는 지난 시즌에는 스페인의 카탈루냐 서킷에서 바레인 인터내셔널 서킷으로 바뀌었다.

올해 F1은 사상 최다인 23경기가 개최될 예정이다. 하지만 올해도 신형 코로나 바이러스의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높아 스케줄이 유연하게 대체될 것으로 짐작할 수 있다. 우선 개막전으로 예정됐던 호주 GP는 11월 21일로 늦춰졌고, 이로 인해 3월 28일의 바레인 GP가 바통을 받았다. 9월 5일에는 네덜란드 GP가 부활하고, 12월 5일에는 사우디아라비아 최초로 제다 시가지 서킷에서 나이트레이스가 개최된다.

 

2021 F1 신차 발표일

2월 15일 맥라렌

2월 19일 알파타우리

2월 22일 알파로메오

2월 26일 페라리(팀 체재)

3월 2일 메르세데스

3월 5일 윌리엄스

3월 10일 페라리(신차)

TBC 애스턴마틴

TBC 알피느

TBC 하스

TBC 레드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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