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 한국 GP 화보2] 전 세계 이목 집중된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

F1 한국 그랑프리의 무대인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의 트랙과 웅장한 시설들이 위용을 자랑하고 있다. 한국 그랑프리 운영법인 KAVO의 김재호 마케팅 본부장은 KBS와의 인터뷰를 통해 "대한민국 모터스포츠는 10월 24일(F1 한국 GP 결선일) 이전과 그 이후로 확연하게 구분될 것"이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이는 F1을 치를 수 있는 인프라가 구축됨으로써 국내 모터스포츠의 활성화를 이끌 수 있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한편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을 총 길이 5.615km(상설 트랙 3.71km 포함)로 18개의 코너를 갖추고 있다. 
  

<사진 제공=KAV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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