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A PRIZE GIVING 2017’ 짐카나와 카트 챔피언십 챔피언 이규훈·이찬준

2017 ‘KARA PRIZE GIVING 2017’ 짐카나와 카트 챔피언십 챔피언 수상자. 사진=KARA

2017 ‘KARA PRIZE GIVING 2017’ 짐카나와 카트 챔피언십 챔피언 수상자. 사진=KARA

대한자동차경주협회(KARA, 회장 손관수)는 지난 20일 용산 CGV 아이파크몰에서 ‘KARA PRIZE GIVING 2017’을 통해 모터스포츠 각 부문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드라이버를 시상했다. 짐카나 부문에서는 이규훈이 챔피언 타이틀을 차지했고, 카트 챔피언십은 이찬준이 정상에 섰다. 다음은 두 드라이버의 수상 소감을 정리한 것이다(편집자).

짐카나 수상자 이규훈. 사진=KARA

짐카나 수상자 이규훈. 사진=KARA

이규훈은 “모터스포츠 입문 1년여 만에 챔피언이 돼 더할 수 없는 영광”이라며 “이는 선배들의 조언과 지도가 있었기에 가능할 결과였다”고 공을 돌렸다. 이어 그는 “경기를 개최해준 KARA에 감사를 드리며 드리프트 모션과 무궁화 레이싱 등에도 고마움을 전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카트 챔피언십 수상자 이찬준. 사진=KARA

카트 챔피언십 수상자 이찬준. 사진=KARA

이찬준(서초고 15세)은 “상을 받아 기쁘다”며 “이 자리에 설 수 있도록 지원해 준 부모님과 소속팀인 피노 카트 그리고 김택준 형에게도 감사하다”고 짧게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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