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레이스 캐딜락6000 첫 합동테스트, 강수확률 60%에도 개최

2018 시즌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캐딜락6000 클래스 첫 합동테스트가 3월 21일 전남 영암의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KIC, 길이=5.615km)에서 예정대로 개최된다.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캐딜락6000 클래스 합동테스트가 강수확률 60% 예보에도 예정대로 3월 21일 KIC에서 개최된다. 사진=슈퍼레이스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캐딜락6000 클래스 합동테스트가 강수확률 60% 예보에도 예정대로 3월 21일 KIC에서 개최된다. 사진=슈퍼레이스

9개 팀 15명 이상의 드라이버가 참가할 것으로 예정인 테스트는 영암군의 강수확률이 60%로 예보(기상청)됨에 따라 연기와 강행 사이에서 논의가 오고간 것으로 알려졌다. 즉 웨트 상황의 테스트에 대한 실효성에 팀들의 의견이 엇갈렸던 것. 대한 이에 대해 슈퍼레이스 관계자는 “팀 감독 회의를 통해 일부 반대 의견이 있었지만 향후 일정 조정이 어려울 수 있다는 측이 우세해 그대로 진행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한편 합동테스트는 ‘아트라스BX(조항우, 김종겸, 야나기다 마스타카)’, ‘엑스타레이싱(정의철, 이데 유지)’, ‘제일제당레이싱(김의수, 김동은)’, ‘CJ로지스틱스레이싱(황진우, 김재현)’, ‘이엔엠 모터스포츠(오일기, 정연일)’, ‘DR모터스포츠(하태영)’, ‘준피티드(박정준)’, ‘현대레이싱(김병석)’, ‘훅스모터스포츠(김민상, 박형일)’ 등이 참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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