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벨로스터N 원메이크 레이스, 올 시즌 ‘데뷔 런’ 예정

현대자동차의 벨로스터N 원메이크 레이스가 올해 첫 선을 보일 전망이다.

벨로스터N(사진=현대자동차)

벨로스터N(사진=현대자동차)

지난 7월 25일 TCR코리아는 미디어 데이를 통해 “벨로스터N 원메이크 서포트 레이스를 엑스타슈퍼챌린지”와 “SK ZIC 레이싱 페스티벌 트랙 데이를 주관하는 플레이그라운드가 오거나이저 역할을 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관련해 현대자동차 모터스포츠 팀과 플레이그라운드의 참여하에 최근 강원도 인제스피디움에서 경주차 개발을 위한 최초의 테스트 주행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플레이그라운드측은 “어깨가 무겁다”며 “현재 11월 3~4일로 예정된 TCR코리아 최종전에 맞추기 위해 경주차 개발 협력업체들과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최종 사양은 빠른 시일내에 공식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 관계자는 “일반도로를 주행하고 서킷에서 레이스를 하는 아마추어 레이스의 특성을 갖추면서도 국내 최초의 고성능 모델의 성격을 감안해 세팅 폭을 높이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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