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국제 모터페스타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제7전 캐딜락6000] 김민상, “저로 인해 피해 입은 분들 정말 미안해요”

<오토레이싱>은 7일 강원도 인제스피디움에서 열린 ‘강원 국제 모터페스타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제7전 캐딜락6000 결선에 참가한 드라이버들에게 관련 질문서를 보냈습니다. 다음은 리타이어를 한 김민상(팀 훅스레이싱)의 회신 내용을 정리한 것입니다(편집자).

김민상. 사진=슈퍼레이스

김민상. 사진=슈퍼레이스

오프닝 랩에서 순위가 요동을 쳤다. 본인의 상황은?

첫 코너의 상황으로 경주차 파손이 매우 커 그대로 끝나버렸다. 정말 아쉬웠고 저 때문에 피해를 입은 드라이버들에게 진심으로 미안했다.

 

레이스 중 답답하거나 아니면 쾌감을 느끼는 순간은?

정말 허무하게 끝나서 너무나도 아쉽다. 올 시즌이 끝나 가는데 아직도 눈에 띄는 결과를 내지 못하고 있어서 아쉽다.

 

더블라운드만 남겨 놓은 시점이다. 각오를 밝히면?

지금은 드라이빙보다는 마음을 가다듬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이미지 트레이닝도 중요하지만 심신안정이 무엇보다도 우선적일 것이다.

Be the first to comment on "[강원 국제 모터페스타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제7전 캐딜락6000] 김민상, “저로 인해 피해 입은 분들 정말 미안해요”"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