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최상위 버전 ‘슈퍼 투어링 티켓’ 출시

4월 27일~28일 개막전을 치르는 국내 최고의 자동차경주 대회 슈퍼레이스가 본격적으로 시즌을 연다.

슈퍼레이스는 4일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개막전 티켓 예매를 4일부터 시작한다”며 “ 4월 27일과 28일 경기도 용인시의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리는 개막전을 더 즐겁게 관람하려면 예매를 서두르는 것이 좋다”고 밝혔다. ㅅㅏㅈㅣㄴ=슈퍼레이스

슈퍼레이스는 4일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개막전 티켓 예매를 4일부터 시작한다”며 “4월 27일과 28일 경기도 용인시의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리는 개막전을 더 즐겁게 관람하려면 예매를 서두르는 것이 좋다”고 밝혔다. 사진=슈퍼레이스

슈퍼레이스는 4일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개막전 티켓 예매를 4일부터 시작한다”며 “4월 27일과 28일 경기도 용인시의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리는 개막전을 더 즐겁게 관람하려면 예매를 서두르는 것이 좋다”고 밝혔다.

올 시즌 슈퍼레이스는 경기 현장을 방문하는 관람객들의 ‘경험’ 지수를 높이기 위해 티켓의 종류를 새롭게 하고, 현장 이벤트를 강화한다. 기존에는 입장권 외에 피트워크와 그리드워크에 참가할 수 있는 골드 티켓이 최상위 버전이었다. 하지만 올해는 ‘슈퍼 투어링 티켓’이 출시되면서 자리를 내준다. 이 티켓은 골드 티켓의 적용 범위에 서킷을 직접 달리며 경기장 곳곳을 구경할 수 있는 ‘달려요 버스’, 귀에 쏙쏙 들어오는 가이드의 설명으로 관람의 재미가 커지는 ‘피트 투어’ 등을 즐길 수 있는 등 팬들의 기대욕구를 충족시킬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보다 더욱 다양한 클래스의 경기가 준비돼 있는 만큼 경기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현장감을 더욱 흥미롭고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라는 것이 슈퍼레이스의 설명이다. 슈퍼 투어링 티켓은 결승전이 열리는 28일에만 운영된다.

각종 이벤트가 마련된 컨벤션 존에서는 슈퍼6000 클래스 출전 스톡카를 더욱 재미있는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AR(증강현실)을 활용한 콘텐츠로 구성했다. 보물찾기를 하듯이 경기장 곳곳에 숨겨진 드라이버 카드를 수집할 수 있고, 스톡카에 대한 흥미로운 설명을 접할 수도 있다. VR(가상현실) 기술을 접목한 4DX VR은 경주차의 실제 드라이버가 된 듯한 경험을 선사해 줄 예정이다. 어린 팬들에게 레이싱 경험을 안겨줄 e카트도 준비됐다. 전동카트를 직접 운전해보며 레이스의 재미를 느껴볼 수 있다.

2019 슈퍼레이스 개막전은 4월 27~28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다. 사진=슈퍼레이스

2019 슈퍼레이스 개막전은 4월 27~28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다. 사진=슈퍼레이스

티켓 예매가 시작된 4일부터 3월 22일까지는 1차 얼리버드 할인기간으로 30%의 할인율이 적용돼 가장 저렴하게 티켓을 구매할 수 있다. 22일부터 경기 전날인 다음달 26일까지는 2차 온라인 할인기간으로 20% 할인이 적용된다. 경기 당일, 현장에서 구매하는 것도 물론 가능하지만 티켓링크(http://www.ticketlink.co.kr/product/27355)에 접속해 온라인으로 예매하는 것이 경제적이다. 어린이 티켓을 포함해 3매 이상 구매할 경우 슈퍼레이스가 정성껏 준비한 소정의 선물도 증정할 예정이다. 슈퍼레이스는 “특히 슈퍼 투어링 티켓은 수량이 한정돼 있으므로 선택을 망설이다 매진이 될 수 있다”며 예매를 서두르는 것이 좋다고 귀뜸했다.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전은 4월 27일 예선에 이어 28일 각 클래스 별 결승전을 펼친다. 27일 오전 피트워크/그리드워크가, 28일 오전에 그리드워크가 예정돼 있다. 경기 및 관람 정보는 티켓 예매 페이지와 슈퍼레이스 홈페이지(www.super-rac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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