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슈퍼6000 제3전] 박정준, “타이어에 대한 이해도 부족과 하체 이상 등등… 아쉬움 커!”

 

<오토레이싱>은 7월 5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길이 4.346km)에서 열린 2020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슈퍼6000 클래스 제3전이 끝난 후 참가 드라이버들에게 관련 내용을 묻는 질문을 보냈다. 다음은 예선 21위, 결선 18위를 한 박정준(준피티드레이싱)이 회신한 내용을 정리한 것이다(편집자).

박정준. 사진=슈퍼레이스

박정준. 사진=슈퍼레이스

2전을 마친 후 제3전이 개최되기 전까지 어떤 일이 있었는가?

개막전을 치른 후 3라운드 사이의 시간은 실제로 일주일 밖에 없었다. 이 때문에 경기를 위해 준비하는데 미캐닉과 팀 크루들이 고생을 많이 했다.

 

예선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한 것과 결과에 대한 평가는?

예선의 목표는 Q2에 진출하는 것이었다. 하지만 아직도 바뀐 타이어의 이해도가 부족해 좌절됐다.

 

21랩 동안의 자신의 결선 레이스 리포트와 경기를 마친 후 소감을 밝히면?

초반의 하제 이상으로 페이스를 끌어 올리지 못한 것이 가장 아쉬웠고, 겨우 완주하는 것으로 위안을 삼아야 했다.

 

자신을 아껴주는 팬들과 후원사에게 하고 싶은 말은?

항상 준피티드를 도와주시고 응원해주는 분께 조금이라도 발전된 모습과 좋은 결과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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